> 관광·라이프
섬진강어류생태관, 남도한바퀴 연계 인기몰이천연기념물 수달 하이파이브 쇼 등 볼거리․체험거리 풍성
이순상 기자  |  feel665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16:5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남 관광지 광역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상품에 섬진강어류생태관을 연계해 관람객들의 호응이 뜨겁다.

여름철 계곡으로 유명한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구례 간전면의 섬진강어류생태관은 최신 트렌드에 맞춰 실내·외 전시장을 독창적으로 바꾸고 국내외 열대관상어  토종 민물고기 80여 종을 전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남도한바퀴 상품과 연계한 결과 올 들어 7월 초 현재까지 5만9천977명이 다녀가 지난해 같은 기간(4만 3천44명)보다 39%가 늘었다.

어류생태관은 지리산 물줄기인 섬진강의 동·식물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볼거리와 먹이주기 체험 어린물고기 방류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그리고 보호 관리 중인 천연기념물 수달의 밥 달라는 하이파이브 쇼와 먹이 먹는 모습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인기가 많아 생태관의 귀여운 마스코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남도한바퀴’는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 2차례 ‘섬진강 옛이야기(구례․하동 섬진강 옛길여행)’ 코스로 섬진강어류생태관을 운행하고 있다.

‘섬진강 옛이야기’는 오전 8시 20분 광주에서 출발해 섬진강대나무숲길, 한국압화박물관, 섬진강어류생태관, 하동 화계장터를 거쳐 오후 6시 30분 광주로 돌아가는 코스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오광남 원장은 “앞으로도 어류생태관의 다양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체험행사 기획에 따른 방문객 증가로 섬진강 주변 관광산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순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배윤규 | 편집인 : 이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19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