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전남도, 귀성객에게 귀농어․귀촌 유치 홍보터미널․역․ 등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등 소개
이순상 기자  |  feel665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11:2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는 11일 광주 송정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남귀농어귀촌인연합회와 함께 전남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고 새 천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소개한다.

시군에서는 15일까지 농업인단체  귀농어귀촌인연합회와 터미널  역  주요 관광지에서 함께 귀성객을 대상으로 귀농어·귀촌 지원정책을 집중 홍보한다.

2018년 전남으로 귀농어·귀촌한 사람은 4만 761명에 달한다.

2013년 이후 계속해서 매년 4만여 명이 전남으로 귀농어·귀촌하고 있고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전남이 고향인 출향 향우며 희망을 갖고 고향으로 귀농어·귀촌해 인생 2막을 열어가고 있다.

유현호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귀농어·귀촌 인구 유입 목표를 2022년까지 연간 5만 명대로 확대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귀농어·귀촌할 수 있는 전남이 되도록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전국 최초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또 ‘귀농어·귀촌 종합지원 서울센터’를 서울 aT센터에 신설하고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를 함평에 건립해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농어촌 생활에 정착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이순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배윤규 | 편집인 : 이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19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