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정치
목포시, 2020년도 국비 확보 총력..국회 상임위, 예결위 위원 면담...현안사업 예산안 반영 건의
김민재 기자  |  i-wbc@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8  17:5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목포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면담하며 국회 심의단계에서 증액해야 할 주요 중점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시가 국비 확보를 요청한 중점사업은  북항배후단지 진입도로 개설(15억원)  전남 소재 스마트제조혁신 기반조성(20억원)이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6363억원도 삭감 없이 전액 반영을 건의했다.

북항 배후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배후부지에 여객선과 어선 이용객이 진입도로를 함께 이용하고 있고 공공기관 입주로 교통 혼잡으로 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 이용객 편의를 위해 진입도로 개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전남 소재부품산업 스마트 제조혁신 기반조성 사업은 전남 제조업의 근간인 소재부품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 맞는 스마트공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제조업 혁신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

김 시장은 “이제 국회 심의를 남겨두고 있는 만큼  끝까지 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사항 등을 잘 전달해 지역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이 국회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심사  예결특위  본회의 의결을 거쳐 12월초 최종 확정된다.

 

김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배윤규 | 편집인 : 이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19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