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단
세풍산단, 광양알루미늄(주) 공장 첫 삽...산단 활성화외국인투자 1호 기업 “광양알루미늄(주)” 9일 착공
이영춘 기자  |  i-wbc@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3  15:56: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광양알루미늄(주) 기공식을 오는 9일에 가진다.

주민동의 절차로 1년 간 늦어졌던 광양알루미늄(주)의 투자는 주민 다수의 동의를 받아 지난 11월5일 합의서에 서명함으로써 재개됐다.

이후 착공절차를 마무리한 광양알루미늄(주)은 지자체 지역주민을 초정해 오는 9일 세풍산단에서 기공식을 가짐으로써 실질적으로 세풍산단에 입주하는 1호 기업이자 외국인투자기업이 될 예정이다.

광양알루미늄은 세풍산단 외투지역 8만2627㎡ 부지에 천억원을 들여 알루미늄 판재와 포일을 생산할 계획이며 1단계 160명 2단계 사업준공시 400명을 고용하게 되며 연 만3000 TEU 화물창출로 광양항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기대된다.

특히 광양알루미늄은 환경 안전장치를 다각도로 마련해 주민들이 염려하지 않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양경제청은 광양알루미늄(주)의 투자실현으로 그동안 지진 부진했던 변전소 건립과 도시가스 공급 등 세풍산단에 기반시설이 마련 되고 이 투자유치로 알루미늄 연관 기업 유치와 광양알루미늄(주)의 한국의 글로벌 FTA플랫폼을 활용한 유사기업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 봤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그동안 주민동의 절차를 거치는 등 난항을 겪었던 광양알루미늄(주)의 투자유치가 실현돼 기쁘다”며 “광양알루미늄(주) 투자유치가 시금석이 돼 다른 여러 연관기업들이 유치되고 지역주민과 상생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영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배윤규 | 편집인 : 이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19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