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전남도, ‘4050세대 맞춤형 취·창업 지원’ 호응실직중인 중년들 경험 활용한 재취업 기회 제공
이영춘 기자  |  i-wbc@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0  15:14: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가 실직중인 중년들의 경험을 활용  재취업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한 ‘4050세대(신중년) 맞춤형 취·창업 지원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모집 당시 예정인원의 2배나 신청돼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지난 3월 고용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5월 사업홍보와 공고 후 6월 평가에서 85명을 최종 선정했다.

사업은 올해 말까지 선정 대상자 모두 취․창업하는 것을 목표로 적극 추진중이다.

전라남도의 올해 중점사업인 ‘4050세대(신중년) 맞춤형 취·창업 지원사업’은 4050 인생2막 희망 리턴업 프로젝트 4050+ 맞춤형 창업지원 등 2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4050 인생2막 리턴업 프로젝트’ 사업은 전남에 거주한 4050세대 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  취업특강 등 맞춤형 역량 강화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연계한 사업이다.

현재 70명이 선정돼 참여 중으로 1인당 최대 90만 원의 구직경비가 지원된다.

‘4050+ 맞춤형 창업지원 사업’으로는 창업희망 신중년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지원단을 통해 맞춤형 콘텐츠 개발과 창업교육  컨설팅 등 창업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15명이 대상자로 최대 1천 500만원의 초기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일자리정책과(061-286-2942) 또는 전라남도 고용혁신추진단(070-4285-0143)에 문의하면 된다.

 

 

이영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배윤규 | 편집인 : 이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20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