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광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 양성판정
이영춘 기자  |  i-wbc@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1  09:19: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광양시가 10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전남 117번(순천 54번) 확진자와 미송식당에서 접촉한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확진자 모두 8월 27일 검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에 있었으며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아 특별한 동선은 없었다”고 말했다.

광양 21번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광양읍에 거주하고 있으며 광양 13번(전남 124번)의 배우자이다.

광양 22번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광양읍에 거주하고 있으며 미송식당에서 근무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국내·외 연구 결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중 80%만 증상이 바로 나타나고 20%는 증상이 수일 후에 나타나거나 항체가 형성될 때까지 무증상 상태로 남아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시민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 시장은 “지역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9월 4일부터 7일까지 관외거주 공무원들을 재택근무로 전환했고 관외에서 출퇴근하는 포스코  포스코협력사  항만공사  기관·단체 등의 임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권유했다”고 강조했다.

광양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10일 오후 6시 기준 5129건을 검사했고 확진자는 지역발생 18명 해외입국자 4명이며 자가격리자는 51명이다.

이영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배윤규 | 편집인 : 이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20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