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사고
여수해경, 낚시용품 훔친 절도범 긴급체포 후 구속수사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 위반, 여죄 등 집중 수사
이순상 기자  |  feel665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4  16:5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여수해양경찰서는 새벽에 선박에 침입해 낚시용품을 훔친 A씨(남, 36세)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붙잡았다.

피의자 A씨는 지난 8월 27일 새벽 03:27분경 고흥군 도양읍 녹동항내에 정박해 있는 낚시어선 B호(고흥선적, 2.9톤)에 침입해 조타실 출입문 잠금장치를 부수고 낚시용품을 절취했다.

해경은 인근 CCTV영상을 분석한 끝에 용의자와 차량을 특정 탐문수사 중 지난 8일 오후 소록대교 인근 해안가에서 피의자를 발견 긴급체포했으며 수차례 동종 범죄전력이 있고 누범 기간 중 범죄인 점을 감안해 지난 10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구속수사 중이다.

해경은 피의자의 또 다른 범죄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여죄를 케고 있으며 최근 관내에서 벌어진 선박 내 절도 사건과의 연관성들도 조사할 계획이다.

여수해경관계자는 “야간에 선박에 침입하는 절도범들이 끊이지 않고 있으니 각종 잠금장치로 시건을 확실히 하고 수시로 선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순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배윤규 | 편집인 : 이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20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