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라이프
전남도, 목포 유달산 꽃정원․광양 서천 꽃길 등 관광 추천가족과 함께 전남서 안전한 거리두기 꽃길여행 즐기세요
이소영 기자  |  i-wbc@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2  13: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는 봄꽃 향연이 펼쳐지는 4월을 맞아 ‘꽃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주제로 목포 유달산 꽃정원  광양 서천 꽃길  진도 관매도 유채단지를 ‘안전한 거리두기’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

유달산 꽃 정원은 지상의 꽃길  바다 위 꽃길  천상의 꽃길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주변에 흐드러지게 핀 꽃이 정원의 규모를 넘어 파도를 치듯 거대한 물결을 이루는 형상이다.

목포에는 꽃구경만큼이나 환상의 경치를 자랑하는 목포해상케이블카와 레트로 여행지인 목포 근대 역사관  연희네 슈퍼  시화골목  스카이워크  고하도 해상데크길 등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광양시 서천 꽃길은 전남의 대표 봄꽃 여행지로 촘촘히 줄지어 선 벚나무마다 벚꽃이 만발하다 못해 하늘을 덮어버린 벚꽃터널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광양시민의 산책코스로도 사랑받고 있다.

진도 조도의 관매도는 4월이면 노란 유채꽃 천국으로 탈바꿈해 4D 영화처럼 나를 향해 힘차게 몰려오는 착각이 들 정도며 관매마을 중심에는 높이 18m, 가슴둘레 3.41m의 후박나무(천연기념물 제212호)에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된다.

주변에 운림산방  세방낙조  신비의 바닷길  쏠비치 집 등 명소가 즐비하다.

유미자 전남도 관광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잘 지키면서 봄꽃이 흐드러진 꽃길 여행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즐기며 코로나 등 일상에서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의 월별 추천관광지 및 관광지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영상은 전남도 종합 관광정보시스템인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볼 수 있다.

이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배윤규 | 편집인 : 이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21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