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라이프
전남도-금호익스프레스, 전남 어촌 알리기 맞손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와 함께 수도권 등 승객에게 홍보물 배포
김상천 기자  |  i-wbc@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8  08:58: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는 7일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와 함께 전남 어촌의 관광자원 체험프로그램 다양한 수산물 등을 전국 각지에 알리기 위해 금호익스프레스와 상생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남의 우수 어촌계장 사무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금호익스프레스는 전남도와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어촌 홍보물과 영상을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로 운행하는 고속버스에 배포해 상영한다.

또 전남 어촌의 수산물 가공 상품을 광주 유스퀘어 등에서 판매하는 행사와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는 올해 역량강화사업 대상 어촌으로 선정된 심화과정의 장흥 이회진․영광 월봉․고흥 우두  신규 과정의 장흥 장환․진도 모사․해남 동현, 홍보과정의 해남 임하․강진 사초 등 8개 어촌 홍보물을 7~8월 각각 제작해 배포한다.

전남도와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는 이들 어촌 이외에 다른 어촌이 지원 요청을 하면 예산 범위에서 반영하는 등 전남 어촌이 전국 각지에 알려지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해 말 전남 어촌과 도시 소비자의 직거래를 위해 전국 최초로 어촌 수산물 직거래망 바이씨(buysea.co.kr)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기회로 삼기로 했다.

이계영 대표는 “전남도,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 등과 함께 매력 넘치는 전남 어촌을 홍보할 소중한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며 “전남 어촌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충남 전남도 섬해양정책과장은 “전국 각지로 운행하는 고속버스를 통해 매력적인 전남 어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게 돼 관광객 증가 매출 증대 등을 기대한다”며 “외지 관광객이 찾고 즐기는 전남 어촌을 만들기 위해 기반 및 편의시설 투자를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00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이영춘 | 편집인 : 이순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21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