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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안에 또 하나의 온실 식물원 건립2023년 4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전 개관 목표
이영춘 기자  |  i-wb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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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13  13: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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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안에 또 하나의 순천만국가정원인 온실 식물원이 생긴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순천만국가정원 온실 건립’ 건축설계 공모를 추진 지난 8일 심사를 통해 ㈜종합건축사사무소창  ㈜고려적산건축사사무소  본시구도의 공동작품 ‘삼산이수(三山二水) 순천, 순천을 담다’를 당선작으로 결정하고 12일 발표했다.

당선작은 순천만국가정원안의 정원 가장 자연에 가까운 인공 생태계  지속 가능한 기후와 생태환경 구축을 디자인의 기본방향으로 하고 봉화산  해룡산  인제산 세 개의 산과 동천 두 개의 물길을 표현했다.

순천만국가정원 온실 건립 총사업비는 135억원으로  연면적 4900㎡ 규모의 1전시관(원시정원) 2전시관(열대 과일나무 및 로컬푸르츠정원)  복합문화공간(특별전시실  카페테리아  씨앗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당선작 설계업체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수행해 올해 11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후 12월에 착공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현재 순천만국가정원 내 온실은 2013년 가설건축물로 조성돼 구조검토 결과 철골구조와 외피 노후화 등으로 더 이상 식물 생장이 어려워 재건립 필요성이 대두돼 2019년 기본계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으로 이번 설계공모 당선작에 이르렀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 관계자는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에 온실 식물원이 건립됨으로써 국제정원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2023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계획대로 완공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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