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목포시, (재)이랜드재단과 손잡고 위기가정 지원시는 위기가정 발굴, 재단은 6개월 동안 5천만원 지원키로
김민재 기자  |  i-wbc@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19  13:3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목포시가 (재)이랜드재단과 함께 위기가정을 지원한다.

시는 19일 (재)이랜드재단과 저소득 위기가정의 일상회복과 자립 지원을 위해 ‘위기가정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위기가정지원사업’은 갑작스런 위기 상황으로 경제적  심리적  사회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상황에 따른 긴급  위기  자립을 지원해 위기 상황을 해소해 가정해체를 예방하고 사회안정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협약을 통해 목포시와 (재)이랜드재단은 6개월 동안 총액 5천만원을 위기가정에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시가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사고  사업부도 및 가족구성원의 중한 질병 등 위기 상황에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가정을 발굴해 이를 (재)이랜드재단에 통보하면  (재)이랜드재단은 가정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치료비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복지사각지대 가정이 위기 상황에 처할 경우 적절한 도움을 신속하게 지원받아야 할 필요성이 크다”면서 “(재)이랜드재단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온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업 수행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재)이랜드재단은 지난 30여년 동안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사업을 비롯해 복지센터 건립 사랑의 장바구니  리프레쉬 투어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고 목포시에서는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과 하당노인복지관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김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여수시 시청로 100, 3층(선원동 광호빌딩) | 대표전화 (061) 684-3003 | 팩스 (061) 684-3010
등록번호 : 전남아147 | 등록연월일 : 2011.7.25 | 발행인 : 배윤규 | 편집인 : 이영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천
Copyright © 2021 복지TV전남방송.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wbctv.co.kr